2009년 07월 09일
좋아하는 글
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대
천장강대임어사인야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사람에게 내리려 하면
必先勞其心志하고
필선노기심지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苦其筋骨하고
고기근골하고
그 근육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餓其體膚하고
아기체부하고
그 몸과 살을 굶주리게 하고,
窮乏其身行하여
궁핍기신행하여
그 생활을 빈궁에 빠뜨려
拂亂其所爲하나니
불란기소위하나니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是故는 動心하고 忍性하여
시고는 동심하고 인성하여
이는 마음을 분발시키고, 그 성질을 참게 하여
增益其所不能이니라
증익기소불능이니라
그 능하지 못한 바를 보태주려 함이다.
-맹자
말이 필요 없는 감상평
천장강대임어사인야
하늘이 장차 큰 임무를 사람에게 내리려 하면
必先勞其心志하고
필선노기심지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苦其筋骨하고
고기근골하고
그 근육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餓其體膚하고
아기체부하고
그 몸과 살을 굶주리게 하고,
窮乏其身行하여
궁핍기신행하여
그 생활을 빈궁에 빠뜨려
拂亂其所爲하나니
불란기소위하나니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是故는 動心하고 忍性하여
시고는 동심하고 인성하여
이는 마음을 분발시키고, 그 성질을 참게 하여
增益其所不能이니라
증익기소불능이니라
그 능하지 못한 바를 보태주려 함이다.
-맹자
말이 필요 없는 감상평
# by 덩어리뱀 | 2009/07/09 14:13 | 좋아하는 대사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