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커미사르 시아파스 케인
키아파스 케인은 제국의 커미사르 입니다. 그는 41번째 천년기의 후반에 봉사하였으며, 아바돈의 13번째 성전을 막으러 소환되었을때, 그는 200살이 넘었으며, 또한 42번째 천년기에 25년정도를 더 살았을 거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가 생존에 가장 큰 신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제국의 프로파간다에 의해 영웅으로 추앙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병사를 희생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캐인은 실제 싸움에 휘말리는것을 피했으나, 어찌되었건 그는 제국에서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여타 커미사르들이 휘말리는 위험보다 더 큰 위험에 직면하여야 했습니다. 그가 수행한 수많은 작전의 책임감으로, 그는 Schola Progenium[황제교에서 운영하는 제국장교용 학교. 육사나 웨스트 포인트 같은곳] 에서 교수직을 맏게 되었습니다. 42번째 천년기에, 그의 '기억'은 이단심판의 기록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출생지와 유년기
캐인은 그가 태어난 행성에 대해 수많은 언급을 했지만-아마도 하이브 월드로 추측되지만- 그는 그의 행성을 추측하게 할 만한 그 어떤 단서도 남기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지하세계에서 살았음은 분명하며, 그는 자히에서의 방향감각을 타고났습니다. 그는 그의 부모님이 제국군에 복무중에 죽은 것을 언제나 불평했는데, 그 때문에 그는 커미사르가 되기위해 보내졌습니다. [설정글을 찾아보면 알지만, 스톰트루퍼나 커미사르는 고아원에서 차출해서 훈련시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떤 연대에도 소속될 수 없었습니다. 그의 스콜라 프로제니움에서의 성적은 중하였으며, 운동과 전투훈련이 그를 구했습니다. 그는 또한 깨끗한 징계기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은 그가 잡히지 않았다는것을 의미할지도 모릅니다.
봉사 기록.
캐인은 그의 봉사를 발할란의 아이스 월드에서 자라난 연대와 함께 했습니다. 이전에는 발할란 인들이 즐기는 추위나 그들이 좋아하는 얼음물에서의 샤워를 해본적이 없지만 그는 은어와 습관들을 빠르게 익혀나갔습니다. 그의 부관은 발할란의 트루퍼인 Ferik Jurgen[페릭 유르겐]으로서, 그는 케인을 수년간 보좌했습니다.
캐인은 그의 첫번째 임무를 41번째 천년기의 919년에 발할란 12th 포병대 와 함께했습니다. 그는 사령관 부대에 커미사르로서 소속되었으나, 곧 모든 연대의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의 첫번째 전투는 Desolatia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 곳은 연대가 오크에 대항하여 방어하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강습한 타이라니드의 정찰함대로 인해 제국군 함대가 지원군을 데려올때까지 니드의 병력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그의 연대의 다음 목적지는 Keffia 라고 하는 행성이었습니다. 그것에서 그들은 920년의 나머지 해를 행성 방위군을 지원하며 진스틸러감염을 발견하고 행성방위군의 본부를 지켜냈습니다.
그는 또다시 Perlia 로 떠났고, 그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더 큰것을 위해 귀표를 당합니다. 우주 전쟁 이후, 그와 그의 부관 유르겐은 오크에 의해 탈출 포드가 부숴지고 펠리아의 대지에 홀로 남게 됩니다.
그는 이곳에서 군대를 일으켜 세우고, 훗날 해방자의 행군이라 불리게 되는 싸움에서 오크와 최전방에서 싸우면서 워로드를 손수 죽여버립니다.[워로드는 1명 뿐이래매! 뭐가 이렇게 많아!] 제국군은 혼란에 빠진 오크들을 손쉽게 쓸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Slawkenberg에서는 그와 3명의 트루퍼가 정찰병을 대동한 카오스 소서러에게 '거의' 유혹당했으나, 침착하게 야포의 사격을 유도해 적의 위치를 박살냈습니다.
그는 여기에서, 커미사르 사령관으로서 몇년간 종사합니다. '보통은' 매우 쉬운 서류 입무였지만, 케인은 그보단 좀더 어려운 임무를 해결합니다. 예를 들면 Interitus Prime라 불리우는 네크론 툼월드의 정찰, Viridia and Viridia Secundus라고 하는 스페이스 헐크의 정화[보통 스페이스 헐크안에는 카오스나 오크, 니드등등이 타고 있을 가능성이 높죠], 엘다와의 교전, 그리고 Sanguia의 정화에도 참가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일에 참가하여 언제나 살아 남았고, 그는 대개 유일한 생존자곤 했습니다. 한참뒤에, 그는 그의 연대로부터 귀환요청을 받게 됩니다.
보통 케인의 기록에서 자주 인용되는 것은 제 597 발할란 연대와의 활약입니다. 그는 이 병사들과 매우 찬하게 지냈으며, 특히 최고 하사관과 개인적인 친분을 지녔습니다. [미트스핀?]
케인과 제 597 발할란 연대의 최초의 임무는 41번째 천년기의 931년에 Gravalax incident 였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타우와의 합병을 막은 대가로 Order of Merit of Gravalax로 부터 2번째 등급에 해당하는 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 행성은 제국과 타우의 무의미한 충돌을 불러 일으켜 그들이 타이나리드 함대를 발견하지 못하게 하려는 진스틸러들에 감염되어 있었습니다. 이 진스틸러를 청소하는 와중에 그는 처음으로Inquisitor Amberley Vail을 만나고, 그의 부관인 유르겐이 퍼라이어이며, 그가 Genestealer Patriarch를 둔하게 하여 케인이 살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상관에 그 부하...]
그 다음해, 그는 Simia Oricalca에서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오크 함대로부터 정제소를 지키는 한편, 얼음 아래에서 깨어나는 네크론의 위협을 막게 되었습니다. 그 직후, Periremunda에서 일어난 폭동을 진압하러 간 케인은 이 폭동의 배후에 진스틸러가 있음을 밝혀내고 정화했습니다.
그는 Skekwi에서 Hurd라는 외계종족과 맞서 싸우고, Kastafore에서 오크와 맞서 싸웠습니다. 937년에 Adumbria에 도착한 케인은 카오스의 의식이 행해진다는 것을 밝혀내고, 카오스의 군대와 맞서 싸웠습니다. 그는 데몬프린스를 워프세계로 다시 돌려보내는데 성공합니다.
그 후 그는 커미사르 Tomas Beige가 주최한 마샬 법정에서 데몬프린스의 소환을 공격하기 위해 최전선을 떠난 죄로 추궁받았으나, 케인은 자신이 잘못한것이 없다고 증언했고, Tomas Beige는 무죄를 선언했습니다.
-Commesar Legend 3인은 보통 케인.건트.야릭을 칭합니다-
-설정상에서 이 세분은 제국의 수천개 행성에서 끊임없는? 찬사를 받습니다.-
# by 덩어리뱀 | 2008/09/21 14:54 | 워해머 40k | 트랙백 | 덧글(3)




